오늘도 주님의 귀한 말씀을 읽도록 배려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그러나 제가 읽던 중에 오타를 발견해서 알려드립니다.

 

사랑과 공의가 잘 어울림 중

"생명나무 잎사귀와 같은 말씀을 받아드리는 것은 마음을 여는 것이다. "에서

 "받아드리는"=>"받아들이는" 으로 수정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소중한 수고에 하나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조석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