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재림교회/E.G.화잇연구센터입니다[Ellen G.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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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창조주를 제시하는 안식일
02 08 일    
주제 성구: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화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 31:13
안식일은 창조 사업의 기념을 위해 인간에게 주어졌다. 위대하신 여호와께서는 세상의 기초를 놓으시고 그 세상에 아름다운 옷을 입히시며 땅과 바다위의 모든 놀라운 것들을 창조하신 후에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거룩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히브리 인들의 애굽의 속박에서 풀어주시고, 안식일을 지키어 에덴에서 받은 법을 준행하라고 명하셨다. 그분께서는 태초에 안식일을 제정하신 그 사실을 히브리 인들이 마음속에 간직하게 하시기 위하여 매주 기적을 행하셨다. 안식일은 유대인만을 위하여 주어졌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는데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없다. 당신의 법을 선포하실 장소로 팔레스타인이 아닌 시내 사막을 지목하신 사실만 보더라도 안식일은 전 인류를 위한 것이다. 십계명은 창조만큼이나 오래된 것이다. 그러므로 안식일 제도는 특별히 유대인에게만 관계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과 관련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안식일을 준수하도록 하셨다. 안식일은 인간을 위해 제정되었다. 그러므로 이런 관점에 속기 쉬운 지경에 처한 모든 이들은 인간의 주장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에덴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선악과에 관해 말씀하셨다.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선악과가 아담의 순종을 시험하였던 것처럼 넷째 계명 역시 하나님의 백성들의 충성심을 증명하는 시금석이 된다. 시간이 계속되는 아담의 그 같은 경험은 우리에게 경고가 된다. 여호와의 거룩하신 법을 일점일획이라도 손상시키는 인간 혹은 천사들의 입에서 나오는 어떠한 주장도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는 경고가 된다.(R & H, 1898.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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