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현대 진리를 믿는 자들은 주 안에서 강건해야 함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엡 6:10)
참된 기독교는 항상 공격적일 것이며, 그것이 존재하는 곳은 어디서나 적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양심적인 생애를 살고 하나님의 주장들과 죄의 악과 다가올 심판에 대한 증언을 전하는 모든 사람들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라고 칭해질 것이다. 그들의 증언으로 영혼의 불안감을 불러일으키는 사람들은 그들의 교만에 상처를 주며, 반대를 불러일으킨다. 선에 대한 악의 적의는 군중들이 “그를 없이 하소서”,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 주소서”라고 부르짖었던 그리스도 당시처럼 지금도 확실히 존재하고 있다. 악은 항상 선에 대항하여 싸우고 있다. 암흑의 임금과의 싸움이 그침이 없고 격렬하다는 것을 아는 우리는 이 싸움에서 서로 연합하자. 그대와 같은 신앙이 있는 자들에 대항하여 싸우기를 그치라. 어떤 사람도 사단의 일을 도와주지 말라. 우리는 다른 방향에서 할 수 있는 온갖 것들을 갖고 있다. … 타락 이후 성경 역사에 제일 먼저 기록된 것은 아벨에 대한 박해였다. 성경 예언에서 마지막 예언은 짐승의 표를 받기 거절하는 자들에 대한 박해이다. 우리는 세상에 하나님의 기별을 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박해의 정신을 품어서는 결코 안 된다. … 수동적인 경건은 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 수 없을 것이다. 수동성이 필요 시에는 인내, 친절 그리고 관용으로 나타나도록 하라. 그러나 우리는 세상에게 결정적인 경고의 기별을 전해야 한다. 평강의 왕께서는 그분의 사업을 이렇게 표현하셨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노라.” 악은 공격을 받아야 한다. 거짓과 오류의 참된 성격이 드러나야 한다. 죄는 비난을 받아야 한다. 진리 안에 있는 모든 신자의 증언은 하나 같아야 한다. 형제 자매들 가운데서 전투적인 정신을 일으키는 모든 사소한 의견 차이는 사단이 우리 앞에 놓인 위대하고도 두려운 문제들로부터 사람들의 마음을 벗어나게 만드는 계책들이다. … 이때를 위한 특별한 진리를 믿노라고 하는 자들은 회심하고 진리로 말미암아 성화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인으로 우리는 신성한 진리의 보관자들로 삼아졌으며, 우리는 진리를 바깥뜰에 놓아둘 것이 아니라 영혼의 성소 안으로 들여와야 한다. 그렇게 되면 교회는 전체적으로 거룩한 활력을 소유할 것이다. … 누가 그리스도를 가장 많이 닮은 사람이 될 것인가, 누가 영혼들을 가장 많이 의로 인도할 것인가 하는 이 한 가지 문제가 모든 관심을 집중시키게 될 것이다. 이것이 신자들의 야망이 될 때에, 쟁투는 끝나게 되고 그리스도의 기도가 응답된다. (서신 25b, 1892)
  
   
     
 
진리를 확증하기 위해 성경을 상고하라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강림의 때를 정할 아무런 권세도 주지 않으셨음
"남은 때가 없으리라"
우리는 세상과 분리되도록 부름 받고 있음
매일 그날이 마지막 날이 것처럼 살라
지금은 타협할 때가 아님
어떤 사람들은 순종보다는 반역을 선택할 것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은 그분의 보석들임
우리의 일은 세천사의 기별을 선포하는 것임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하나님의 백성들이 숨어 있어서는 안 됨
“언제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우리는 주의 군병들이 되어야 함
하나님의 인은 안식일
현대 진리를 믿는 자들은 주 안에서 강건해야 함
성경에 기록된 과거는 또한 우리의 때를 위한 것임
세상에게 마지막 경고의 기별을 보냄
순종의 길은 성결의 길임
그리스도의 편에 서도록 하자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임
우리의 기별을 바꾸어야 할 때는 결코 없을 것임
“새 빛”을 받아들일 때에 주의하라
믿을 뿐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라
성령은 진리와 오류를 분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사형 명령
성경의 모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옴
천사들은 사욕 없는 일꾼들의 기도에 응답해 줌
그리스도께서는 그대의 마음문 앞에서 두드리고 계심 나로 들어가게 해다오
우리는 약속의 땅의 변경에 있음
성령의 침례는 참된 신앙으로 이끎
그리스도와 사단 사이의 대쟁투가 막을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