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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신 읽기: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백성에게 평강을 나눠 주기 위해 오셨음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갈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 14:27)
 
그리스도는 우리의 슬픔을 자신의 슬픔으로 생각하심
예수님은 사랑의 봉사라는 우리의 선물을 가치있게 보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승리의 입성을 목격함
구주께서는 우리가 그분의 사랑을 배척할 때 배우 슬퍼하심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나님의 백성들은 허장성세의 쇼를 하지 않음
그리스도는 우리가 그분을 위해 일함으로써 열매 맺기를 바라심
신자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개인적인 지식을 가질 수 있음
그분의 죽으심으로 구주께서는 우리를 주관하는 사단의 권세를 끝장내심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백성에게 평강을 나눠 주기 위해 오셨음
참 유월절 양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심
만일 우리가 위대하게 되기를 원한다면 겸손한 봉사를 해야 함
우리는 큰 샘에서 씻김을 받아야 함
탐욕과 욕심을 품으면 멸망받게 됨
우리는 의심과 불신의 씨를 뿌리는 사단의 일을 하고 있음
겟세마네에서 우리의 운명이 저울에 달려 떨었음
그리스도에게 세상의 죄책을 지도록 강요하지 않았음
배반 당하셨을 때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가졌을 느낌을 가지셨음
역사 가운데 우리의 위치는 품성에 의해 결정될 것임
빌라도처럼 우리는 침묵으로 그리스도를 정죄함
되풀이 되는 역사,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 박해를 받음
압도적인 증거에도 불구하고 빌라도는 여전히 마음이 흔들렸음
세상의 구속주께서는 자신의 백성에게 배척을 당하심
여러분은 예수를 선택할 것인가?
각자의 약점을 알 필요가 있음
우리가 하나님을 쳐다볼 때 사단은 우리를 주관할 권세가 없음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심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죄가 되셨고 홀로 고통을 받으심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세상의 미움을 받을 것임
 
   동방에서는 친구의 집을 방문할 때 \"이 집에 평안이 있을지어다\"라고 인사하고, 떠날 때도 그렇게 하는 것이 관습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작별 인사는 전혀 다른 성격의 것이었다(요 14:27 인용). 이 말씀 가운데 많은 것들이 구체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것들은 대단히 풍부한 의미들을 함축하고 있으며, 땅 끝까지 되풀이해서 울려 퍼질 것이다. …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 들어오실 때 평강을 가지고 오셨다. 그분은 그분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지각에 뛰어난 평강을 가질 수 있도록 평강을 나눠 주기 위해오셨다. 세상의 구속주이신 그분은 이 세상에 사시는 기간 내내 평강을 지니고 다니셨으며, 이제 평강의 보화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심령 가운데 항상 거할 수 있도록 그분의 생명을 주셔야만 하는 때가 이르렀다. 그분은 평강을 제자들에게 끼치셨으며, 그것을 환영하며 받아들일 모든 사람들의 마음 가운데 심으시고 유지시키고 계신다. …
그리스도를 정복하기 위해 사단이 최후의 시도를 할 때가 이르러 왔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은 그와 관계할 아무것도 없으며, 자신을 그의 권세 아래 들어가게 만들 어떤 죄도 없다고 선언하셨다. 사단은 내 안에서 그의 악마적 암시들에 반응하는 어떤 것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
예수께서 어린 시절, 청년 시절, 그리고 장년 시절을 통하여 하나님의 율법을 실천하는 삶을 사셨을 때 왜 이 세상 임금과 이런 치열한 싸움을 벌이셨는가? 그리스도는 말씀 한 마디로도 사단의 권세들을 정복할 수 있으셨을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모든 시험, 모든 격동의 자극을 견디셔서, 사람들이 그것들에 의해 격동되어 화를 내거나 과격하게 되거나 말이나 정신 혹은 행동으로 보복하지 않으면서도 견딜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하여 세상에 오셨다. 하나님의 명예와 영광을 위하여, 그분은 자신을 흠 없는산 제사로 아버지께 드리실 것이었다. … 타락하지 않은 세계들, 하늘의 천사들과 타락한 인류는 아버지의 대표자이시며, 완전한 인류의 대표자가 취하시는 모든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분의 품성은 결점이 없었다.…
마지막 공격이 곧 이르러 올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을 떠나 하늘로 가셨지만, 그분의 교회가 그분과 교통할 수 있도록 선택된 백성들과의 연합이 쟁취해야 할 위대한 승리였다. …
이따금 우리에게 시련은 홀로 오지 않으며, 평화와 안식의 시기 뒤에 온다 시험들은 그 앞에 놓여있는 모든 것을 파멸시키려는 압도적인 파도처럼 덮쳐 온다. 고난이 그리스도인을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리스도의 마음과 뜻, 덕성과 성결의산 원칙들을 그들의 마음속에 계발시켜 준다. (원고 44, 1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