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하나님의 주관 아래에서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단 2:20, 21
세계에서 가장 광대한 제국의 황제 앞에서도 침착하고 자신에 차 있는 유대 포로들을 바라보라. 첫 마디로 그는 자신에게 존귀를 돌리기를 거부하고 모든 지혜의 근원으로서 하나님을 높이고 있다. “내가 얻은 꿈과 그 해석을 네가 능히 내게 알게 하겠느냐”하는 왕의 질문에 대하여 그는 “오직 은밀한 것을 나타내실 자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고 대답하였다. … 인간사회의 역사, 열국들의 성장, 제국들의 희망성쇠들이 마치 인간의 의지와 권세에 의존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사건의 진행들도 대부분 인간의 능력과 야망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휘장이 들쳐지고 인간의 흥미, 능력, 감정 등의 작용과 반작용의 이면에 그리고 그 위에 전능하신 분의 대리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묵묵히 인내로써 이행해나가는 것을 보게 된다. … 열국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연구자들은 하나님의 예언이 문자 그대로 성취된 것을 보게 된다. … 지상의 통치자가 행사하는 권세는 모두 하늘이 준 권세이다. 그러므로 그렇게 받은 권세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그의 성공여부는 달려있다. …“왕을 폐하기도 하고 세우기도 하시는” 그분의 권세를 나타내도록 하려는 이런 원칙들의 역사를 인정하는 것-이것이 곧 역사 철학을 이해하는 것이다. (선지 494-502)
  
   
     
 
하나님의 주관 아래에서
바벨론의 지도적 시민
풀무불 속의 네 사람
느부갓네살이 겸비케 됨
하나님의 대사-다니엘
하나님이 그 천사를 보내심
짐을 나누어 짐
기계 위에 놓인 하나님의 손
믿음의 시험이 된 장애물
교사인 동시에 학생인 에스라
지식엔 행동이 요구됨
그들의 보호자이신 하나님
거룩한 목적
행동의 사람
일어나 건축하자
가담치 않음
거룩하지 못한 동맹
가난한 자를 기억하라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건축-보수-회복
주 앞에 큰 자
엘리야의 심령으로
곧은 기별
산 제사
길을 비켜서려고 준비함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무엇이 그를 그처럼 위대하게 만들었는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감옥에
최고의 명예
참된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