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바울이 십자가를 높임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2
웅변식 전도 방법을 택해온 것이 바울의 관습이었다. 그는 왕이나 아덴의 학자, 위인들 앞에서 말하기에 적합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의 해박한 지식은 때때로 복음을 위한 길을 예비하는데 큰 가치가 있었다. 그는 아덴에서 바로 이 일 즉 웅변은 웅변으로, 철학은 철학으로, 논리는 논리로 대응하려 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가 바랐던 만큼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그는 후에 반성해보고서야 거기엔 인간의 지혜 이상의 어떤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6 주석 1084) 바울에서는 십자가만이 최고 관심이 대상이었다. 그는 십자가에 달리신 나사렛 예수를 따르는 자들에 대하여 박해하던 생애에서부터 그리스도께 사로잡힌바 된 이래 줄곧 십자가의 영광을 돌리기를 멈추지 아니하였다. …그는 죄인이 한번 하나님의 아들의 희생 가운데 나타난 아버지의 사랑을 바라보고 하늘의 감화에 굴복하게 되면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고 그 이후론 그리스도만이 마유요 만유 가운데 계시게 된다는 사실을 그의 개인적인 체험에 의하여 알고 있었다. 회심할 때 바울은 동료인간들이 나사렛 예수를, 인간을 변화시키시고 구원하시기에 능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바라보도록 도와주고 싶은 열망으로 가득 찼다. 그 이후 그의 생애는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의 사랑과 능력을 표현하려는 노력에 완전히 바쳐졌다. …사도의 노력은 공중전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병든 자와 슬퍼하는 자를 방문하였고 환난당하는 자를 위로해주었으며 압제당하는 자를 해방시켜주었다. (행적 245-251)
  
   
     
 
바울이 십자가를 높임
천막을 제조하는 복음 전도자
유익한 모닥불
젊었을 때에
어려서부터
영적인 아들
횃불을 전달함
낙심자가 용기를 회복함
마가와 데마
주인과 종
우리 앞에 놓인 경주
기쁨의 소리
푯대를 향하여
가이사에게
하늘의 호위자
선한 싸움
“서로 사랑하라”
안팎의 위험들
마음과 생애가 순결함
어둠 저편에 영광이
열두 제자 중 마지막
추방되어 하나님과 동행함
항상 무장을 갖추고 있으라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나님께 영광을
고상한 모본들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을
우리는 실망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그 백성을 기억하심
첫째 둘 것은 첫째로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