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가인이 떠나 감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창 4:16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그의 죄를 자복할 기회를 주셨다. 그에게는 반성할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그는 자기가 행한 일의 흉악함을 알고 거짓으로 이것을 감추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반역적이었으므로 그 이상 더 선고를 연기할 수 없었다. 가인은 그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형을 받을 만하였을지라도 자비로우신 창조주께서 그의 생명을 아끼시고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허락하셨다. 그러나 가인은 살아서 다만 그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고 하나님의 권위에 반항하여 담대하고 자포자기한 죄인들의 선조가 되었다. 사단의 조종을 받은 이 배교자는 다른 사람들을 유혹하는 자가 되었으며 그의 모본과 감화는 저들을 타락시키는 힘이 되었으며 마침내 세상은 매우 부패하고 강포로 충만하여 멸망을 초래하게 되었다. 가인은 하나님의 저주를 받자 그의 아버지의 집을 떠났다. 먼저 그는 땅을 경작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한 도시를 건설하여 그의 장자의 이름을 따서 도성의 이름을 삼았다. 그는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의 회복에 대한 약속을 포기하고 죄로 저주받은 세상을 자기의 소유로 삼고 즐거움을 누리려고 하여 그는 이 세상의 신을 숭배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 가인의 후손들은 다만 세속적이요 물질적인 진보에 관해서는 뛰어나게 되었다. 그러나 저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무관심하였고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반대하였다. (부조 77-81) 마치 가인이 그의 살 본거지를 찾기 위해 여호와의 앞을 떠난 것처럼, 탕자가 먼 나라로 방랑한 것처럼 죄인들은 하나님을 잊어 버린 채 행복을 찾는다. (실물 200)
  
   
     
 
우리로 용기를 얻도록
희망이 있음
의인의 계열
심는 대로 거둠
하나님의 형상
에덴
선택의 기회
반려자
속았다!
아담도 범죄함
잘못된 자식
저주를 받음
자연의 가르침
하나님과 인류 사이
값비싼 실수
아담이 후손을 가르침
다시 본향에
가인과 아벨
두 가지 제물
얼굴 모습에
가인이 떠나 감
하나님과 동행함
에녹의 승천
그리스도를 바라봄
문이 열림
우상 숭배
거인들의 나라
남용된 재능
부절제
장가들고 시집가고
노아 시대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