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아담도 범죄함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창 3:6
자신이 범죄한 후에 하와는 그의 남편을 멸망시키려고 하는 사단의 대리자가 되었다. 이상스럽고 부자연스럽게 흥분된 상태에서 금단의 과일을 손에 들고 그녀는 남편이 있는 곳을 찾아, 일어난 모든 일을 말하였다. 아담의 얼굴에는 슬픈 빛이 떠올랐다. 그는 놀라고 근심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와의 말을 듣고 아담은 그것은 저희가 경고를 받은 원수임이 분명하며 하나님의 선고에 의하여 하와는 죽을 것이라고 대답하였다. 그 말의 대답으로 하와는 저희가 진실로 죽지 않으리라는 뱀의 말을 반복하면서 먹도록 그에게 권하였다. 아담은 그의 반려자가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저희에게 충성과 사랑의 시금석으로 제정하신 단 하나의 금제(禁制)를 범하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의 심중에는 결렬한 투쟁이 있었다. 아담은 그가 하와로 하여금 그의 곁을 떠나 방황하게 한 것을 슬퍼하였다. 그러나 이제 일이 이미 저질러진바 되었으니 그는 그의 기쁨이었던 아내와 헤어질 수밖에 없었다. 아담은 하와가 자기의 반신이므로 이별한다는 생각 만으로라도 참을 수 없었다. 아담은 땅의 진토에서 자기를 활력 있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창조하시고 그를 사랑하사 그에게 반려자를 주신 동일한 능력의 무한하신 하나님이 하와를 대신할 수 있는 자를 허락해 주실 것을 깨닫지 못하였다. 아담은 하와와 운명을 같이하기로 결심하였으며 만일 하와가 죽으면 그도 그녀와 함께 죽고자 하였다. 그는 그 과일을 취하여 빨리 먹었다. (부조 56-57)
  
   
     
 
우리로 용기를 얻도록
희망이 있음
의인의 계열
심는 대로 거둠
하나님의 형상
에덴
선택의 기회
반려자
속았다!
아담도 범죄함
잘못된 자식
저주를 받음
자연의 가르침
하나님과 인류 사이
값비싼 실수
아담이 후손을 가르침
다시 본향에
가인과 아벨
두 가지 제물
얼굴 모습에
가인이 떠나 감
하나님과 동행함
에녹의 승천
그리스도를 바라봄
문이 열림
우상 숭배
거인들의 나라
남용된 재능
부절제
장가들고 시집가고
노아 시대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