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하나님보다 앞서 감
“사울이 사무엘의 정한 기한대로 이레를 기다리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삼성 13:8
블레셋 사람들을 굴복시키기 위하여 시도한 것은 사울이 왕위에 오른지 2년째였다. 맨 처음 타격은 왕의 아들 요나단이 게바에 있는 블레셋 사람의 수비대를 쳐서 정복한 것이었다. 이 패배로 격분한 블레셋 사람들은 즉시 이스라엘을 공격하려고 준비하였다. … 선지자가 지정한 기간이 끝나기도 전에 그는 그 지체에 인내하지 못하고 그를 둘러싼 그 어려운 환경에 낙담하여 버렸다. 사울을 시험하는 시간이 닥쳐왔다. 그는 이제 그가 하나님께 의지하고 그분의 명령에 따라 끈기 있게 기다리면서, 하나님께서 그 어려운 환경에서 그 백성의 지도자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입증하든지 아니면 그가 우유부단하여 그에게 지워진 그 성스러운 책임에 불합당한지를 나타낼 것이었다. (부조 616, 618) 사무엘을 지체시킴으로써 사울이 위급한 때 어떻게 하는지를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사울의 마음속을 나타내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었다. … 그는 누가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든지 아무 차이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는 자신 만만하여 감히 성스러운 직무를 스스로 행하려 하였다. 주께서는 그분이 임명하신 대리자들을 가지고 계시다. 만일 하나님의 사업과 관련을 맺고 있는 자들이 이 사람들을 알아보고 존경하지 않는다면, 만일 인간이 하나님의 요구들을 무시할 자유가 있다고 느낀다면, 그들은 하나님께서 임명하신 대리자들을 통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권면이나 명령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을 것이다. (2 주석 1014)
  
   
     
 
너무 많은 군인
아직도 너무 많다
과오를 범함
아기가 출생하기 전에
타협
강한 듯 하면서도 약한 자
힘의 비결이 무엇인가?
이것이 비결이다
확실한 수확
하나님께서 그를 기억하심
약속을 지킨 여인
하나님의 소유
부모같이, 자녀같이
위험스러운 모본
제어하지 않음
심판이 지체됨
마음이 약한 아버지
아무런 세대차도 없음
부흥
다른 모든 사람과 같이
굽신거릴 필요가 없음
백성들의 선택
거기엔 가능성이 있었다.
하나님보다 앞서 감
부족함이 드러남
용기가 필요한 시기
참다운 왕
두 방향으로 작용함
다시 시험을 당함
신뢰할 수 없음
양의 울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