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모든 것을 올바르게 만드심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세리장인 삭개오는 유대인이었는데 그는 그의 동포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었다. 그의 계급과 재산은 저들이 미워한 직업을 통하여 얻은 보수였으며 그것은 부정과 강탈이란 다른 이름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부자인 이 세무 관리는 세상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온전히 마음이 굳은 사람은 아니었다. 세속적이고 교만한 외모 속에는 거룩한 감화를 받기 쉬운 마음이 있었다. 삭개오는 예수에 대하여 듣고 있었다. 배척받는 계급의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공손하게 대하시는 분이란 소식이 널리 퍼졌다. 이 세리장의 마음속에도 보다 나은 생애를 살고자 하는 욕망이 일어났다. …삭개오는 성경말씀을 알았으며 그의 행습이 잘못 되었음을 깨닫고 있었다. 이제 그는 크신 선생의 말씀을 듣자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느꼈다. 또한 예수에 대하여 들은 말로 그의 마음속은 희망으로 불타올랐다. 회개 즉 생애의 개혁은 그에게도 가능한 것이었다. 새 선생의 가장 신임 받는 제자들 중의 한 사람도 세리가 아니었던가? 삭개오는 그가 깨달은 확신을 따라서 즉시 그가 약탈한 것을 피해자에게 반환하기 시작하였다. 예수께서 마을에 들어오신다는 소식이 온 여리고에 퍼졌을 때에는 벌써 삭개오가 마음을 돌리기 시작한 후였다. 삭개오는 예수를 보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죄의 결과가 얼마나 쓰며, 잘못된 방향에서 돌아서려고 하는 자들의 길이 얼마나 어려운 것을 깨닫기 시작하였다. 오해를 받으며 자신의 잘못을 시정하려고 노력하는데도 불구하고 의심과 불신임을 받는다는 것은 견디기 어려운 일이었다. (2 소망 370, 371)
  
   
     
 
“와 보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됨
“나를 좇으라”
세리도 제외되지 않음
자청해서 된 제자 유다
변명의 여지가 없음
분쟁의 씨를 뿌리는 자
다양성 속의 통일성
완전한 사람은 하나도 없음
의심과 질문
은밀한 회견
바람이 부는 것처럼
거듭남
야곱의 우물가에서
의심에서 믿음으로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님은 계급제도를 미워하심
그것은 개인적이어야 한다
내게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그는 시험에 낙제함
모든 것을 올바르게 만드심
부자와 하나님
그 여자는 모든 소유를 다 바침
염려하고 근심함
사랑의 선물
향기가 퍼져감
그 보다 더 값진 것은 아무것도
시몬의 마음의 변화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가능성을 보신다.
베드로가 뒤를 돌아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