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종교 자유의 대 원칙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행 4:19, 20
앉은뱅이를 치료한(행3) 그 다음날 안나스와 가야바는 다른 성전 지도자들과 함께 죄수를 심문하기 위하여 모여 있었고 죄수들(베드로와 요한)이 그들 앞에 끌려나왔다. 바로 그 방에서(그중 몇 사람은 그 자리에 있었다)베드로는 전에 수치스럽게도 그의 주님을 부인하였었다. 그가 심문을 받기 위하여 나왔을 때 그 사실이 그 마음에 뚜렷하게 떠올랐다. 그는 이제 이전의 비겁했던 행위를 보상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그리스도에게 가장 도움이 필요했던 순간에 그분을 부인했던 그는 그 당시는 충동적이고 자신 만만했지만 그러나 지금 산헤드린 앞에 심문을 받기 위해 끌려 나온 그는 이전의 베드로와 크게 달랐다. 그가 실수한 뒤 그는 완전히 회심했던 것이다. 그는 이제 더 이상 교만하거나 자랑하지 않았고 겸손하고 자기를 부정하였다. (행적 62, 63) 더 이상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는 명령에 대하여 제자들이“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고 선언하면서 두려움 없이 굳게 섰던 그 원칙은 복음의 수호자들이 종교개혁 당시에 투쟁했던 같은 원칙이다. … 이 원칙을 우리 시대에도 역시 굳게 견지해야 한다. 초대 교회의 창립자들과 그 이후 수세기를 통하여 내려온 하나님의 증인들에 의하여 높이 들린 진리와 종교자유의 깃발은 드디어 이 마지막 대 쟁투에 우리의 손에 위탁되었다. …그리스도의 면류관을 세상 왕의 면류관보다 더 높이 들어야 한다. (행적 68, 66)
  
   
     
 
서슴지 않고 대답한 베드로
사단의 권세 아래서
베드로가 배운 교훈
사랑하는 어머니의 요청
사랑받던 제자
요한과 유다-극적인 대조
돈의 노예가 됨
모든 사람을 위한 기회
오직 예수만 아심
믿음이 더딘 제자
원수의 편에서
드디어 회심함
옷 대신 마음을 찢어야
우유부단한 빌라도
십자가를 지신 분
“나를 생각하소서”
그리스도의 진실한 친구들
의심하는 자-도마
종교 자유의 대 원칙
하나님의 것을 잘못 취급함
그리스도를 위하여 순교 당함
바로 한 사람을 위하여
첫째 도르가
아무런 국가적 장벽도 없음
온 세상에
천사의 보호
하늘과 연결됨
다메섹 성문 밖에서
사울이 바울로
아라비아에서의 수련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