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하늘의 부를 나타내신 그리스도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 상한 자를 고치며”사 61:1
“그리스도와 같은 전도자는 결코 없었다. 하늘의 왕이셨던 그분께서 당신 자신을 낮추시고 우리와 같은 인성을 입으신 것은 사라들을 현실 그대로 만나기 위함이었다. 부자와 가난한 자, 자유 한 자와 속박되어 있는 자, 곧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께서는 언약의 사자로서 구원의 기별을 증거 하셨다. 위대한 치료자로서의 그분의 명성은 온 팔레스틴에 펴졌다. 병자들은 그분의 도움을 요청하고자 그분께서 지나가시는 곳으로 나왔다. 여기저기서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말씀을 듣고자 갈망하여 또한 그분의 손으로 만져 주심을 받고자 나왔다. 그와 같이, 영광의 왕께서 비천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다니시면서 복음을 전파하고 병자들을 고치셨다. 그분께서는 그 나라의 큰 연중 축제에 참석하셨다. 그리고 외적인 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그분께서는 하늘의 사물들을 이야기해 주고 영원한 것을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지혜의 보고(寶庫)에서 보화를 가져다 주셨다. 그분께서는 사람들에게 너무도 단순한 말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들은 결코 그 말을 오해할 수 없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독특한 방법으로 슬픔과 고통 중에 있는 모든 사람을 도와 주셨다. 그분께서는 부드럽고 예모 있는 덕성으로 죄에 병든 영혼들에게 봉사하셨고 치료와 능력을 가져다 주셨다. … 그분께서 보내신 생애는 얼마나 바쁜 생애였던가! 날마다 그분께서 궁핍과 슬픔을 안고 있는 사람들의 비천한 가정에 들어가서 버림받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근심하는 사람들에게 평화를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은혜롭고 친절하고 동정 깊은 마음으로, 그분께서는 눌린 자를 일으키시고 슬픔에 잠긴 자를 위로하시면서 다니셨다. 그분께서는 어디로 가시든지 축복을 가지고 다니셨다.” -치료봉사, 22~25.
  
   
     
 
아버지와 일체이신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교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심
생명수의 공급원 그리스도
한없는 동정심을 가지신 그리스도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됨
그리스도께 확신을 주심
믿음의 눈으로 그리스도를 항상 보게 됨
그리스도는 죄의 깊은 구렁에 놓인 교량이심
신성의 형상을 그리스도를 통해 비춤
영육을 치료하시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말씀은 추진력이 있음
그리스도는 겸비의 기품을 인식하셨음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인정하심
그리스도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으심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본이심
사교 생활의 모본 되시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정신과 능력이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짐
십자가에 하나님의 사랑이 계시됨
그리스도의 영광이 강도에게 비추임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는 우리의 모본자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진리이심
모든 사람의 완전한 모본 되시는 그리스도
“평강의 왕”그리스도
하나님의 개성이 그리스도 안에 나타남
우리의 모본 되시는 예수님
품성의 본을 제공하신 예수님
그리스도는 제자들의 사상을 채우심
하늘의 부를 나타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그분보다 더 큰 일을 함
그리스도는 은혜의 보고를 여는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