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그리스도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으심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행 10:34
“그리스도의 종교는 이를 받아들이는 자들의 사상과 행동을 향상시킨다. 또 하나님께서 인류를 독생자의 희생의 값으로 사셨으므로 전 인류가 다 같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임을 나타낸다. 예수님의 발 앞에서는 계급이나 지위의 고하는 가리지 않고 부한 자와 가난한 자, 유식한 자가 다 함께 만난다. 우리의 죄로 인해서 찔림을 받으신 그리스도를 쳐다볼 때에, 모든 세상적인 차별은 잊어버리게 된다. 하늘에서 높임을 받으셨던 그리스도의 극기와 겸손과 무한한 동정심은 인간의 교만과 자존심 및 사회 계급을 훨씬 초월한다. 순결하고 깨끗한 종교는 진리로 깨끗함을 받은 모든 자들을 모두 하나가 되게 하는 하늘의 원칙을 나타낸다. 인간은 모두 피로 산 영혼들이며, 다 같이 인류를 구속하여 하나님께 드리신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달란트를 빌려주신 것은 사람들로 그것을 활용하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께 돈을 위탁받은 자들은 다시 그 돈을 주인이신 하나님께 돌려드려야 한다. 능력 있는 남녀들은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맡겨 주신 것을 활용하여야 한다. 또 하나님께 지혜를 받은 자들은 이 선물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위해 활용하여 주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가난한 사람들도 받은 달란트가 있다. 그것은 어느 다른 달란트보다 더 큰 것인지도 모른다. 그것은 단순한 성품, 겸손, 참된 미덕, 또는 하나님께 대한 신뢰심일 수도 있다. 그들은 꾸준한 노력으로써 또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함으로써 동료들에게 그들의 구주 예수님을 제시한다. 그들은 가난한 자들에 대해 동정심이 충만하고, 헐벗고 억눌린 자들에게 있을 곳을 제공하며, 예수님께서 자기들에게 행하신 일에 대해서 분명하고 확실하게 증언한다. 그들은 영광과 영예와 불멸을 구하며 영생을 상급으로 얻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여러 같지 않은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있음으로 완전한 전체를 이루게 된다. …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기는 하나, 빛을 전하는 일에 각기 자기가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복음 사역자, 330, 331.
  
   
     
 
아버지와 일체이신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교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심
생명수의 공급원 그리스도
한없는 동정심을 가지신 그리스도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됨
그리스도께 확신을 주심
믿음의 눈으로 그리스도를 항상 보게 됨
그리스도는 죄의 깊은 구렁에 놓인 교량이심
신성의 형상을 그리스도를 통해 비춤
영육을 치료하시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말씀은 추진력이 있음
그리스도는 겸비의 기품을 인식하셨음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인정하심
그리스도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으심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본이심
사교 생활의 모본 되시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정신과 능력이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짐
십자가에 하나님의 사랑이 계시됨
그리스도의 영광이 강도에게 비추임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는 우리의 모본자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진리이심
모든 사람의 완전한 모본 되시는 그리스도
“평강의 왕”그리스도
하나님의 개성이 그리스도 안에 나타남
우리의 모본 되시는 예수님
품성의 본을 제공하신 예수님
그리스도는 제자들의 사상을 채우심
하늘의 부를 나타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그분보다 더 큰 일을 함
그리스도는 은혜의 보고를 여는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