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그리스도는 진리이심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 14:6
“그리스도는 진리이시다. 그분의 말씀은 진리인데, 거기에는 표면에 나타나 보이는 것 이상의 깊은 뜻이 있다. 모든 그리스도의 말씀은 표면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성령으로 각성된 사람들만 이 이런 말씀들의 가치를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비록 보배로운 진리가 감추어 있을지라도 그것을 식별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의 학설과 이론은 결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게 할 수 없다. 철학을 안다고 하는 자들은 생각하기를 지식의 보고를 열고 이단이 교회 안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하여서는 저희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거짓 학설과 이단을 가져 오게 한 것이 바로 이런 설명이다. 사람들은 저희가 착잡하다고 생각하는 성경 절을 설명하기 위하여 몹시 애를 써왔으나 저희의 노력은 저희가 밝히려고 하는 것을 오히려 모호하게 한 일이 매우 많았다.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저희 자신의 주견에 따라 해설하면서, 저희는 교사로서 큰일을 하는 듯이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저들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한다고 하였다. (막 12:24) 그는 그들이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친 비행을 비난하셨다. (막 7:7) 비록 저희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이었고 또 저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한다고 하는 사람들이었지만, 그 말씀을 행하는 자들은 아니었다. 사단은 저들의 눈을 멀게 하여 저들로 말씀의 참 뜻을 깨닫지 못하게 하였다. 이와 같은 일은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행하고 있다. 많은 교회가 이 죄를 범하고 있다. … 성경은 사람의 전설과 추상론의 희미한 빛으로 읽을 필요가 없다. 성경을 사람의 전설과 사상으로 설명하려는 것은 마치 태양빛을 횃불로 더욱 환하게 하려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가 빛이 있다. 즉 드러난 하나님의 영광이 그것이니, 그 옆에 있는 빛은 어떠한 빛이든지 희미하다.” -실물교훈, 110~111.
  
   
     
 
아버지와 일체이신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보내신 교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심
생명수의 공급원 그리스도
한없는 동정심을 가지신 그리스도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됨
그리스도께 확신을 주심
믿음의 눈으로 그리스도를 항상 보게 됨
그리스도는 죄의 깊은 구렁에 놓인 교량이심
신성의 형상을 그리스도를 통해 비춤
영육을 치료하시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말씀은 추진력이 있음
그리스도는 겸비의 기품을 인식하셨음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의 권리를 인정하심
그리스도는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으심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본이심
사교 생활의 모본 되시는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정신과 능력이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짐
십자가에 하나님의 사랑이 계시됨
그리스도의 영광이 강도에게 비추임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는 우리의 모본자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진리이심
모든 사람의 완전한 모본 되시는 그리스도
“평강의 왕”그리스도
하나님의 개성이 그리스도 안에 나타남
우리의 모본 되시는 예수님
품성의 본을 제공하신 예수님
그리스도는 제자들의 사상을 채우심
하늘의 부를 나타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은 그분보다 더 큰 일을 함
그리스도는 은혜의 보고를 여는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