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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의 신 읽기:
   
   
   
   
   
   
   
     
 
 
 
 
 
분노를 취급하는 방법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 16:32).
영혼을 극도로 분노케 할 수 있을 때, 사단은 얼마나 기뻐하는지! 하나의 눈짓과 몸짓과 억양은 사단의 화살처럼 받아들이고자 하는 마음에 상처를 주고 해독을 끼치게 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재림교 성경주석 2권, 1020). 사람이 일단 분노한 정신에 자리를 내주면, 그는 술잔을 입술에 갖다 댄 사람과 마찬가지로 취하게 된다(원고 6, 1893년). 그리스도께서는 분노를 살인으로 취급하신다.…격한 말은 사망에서 사망에 이르는 냄새이다. 과격한 말을 내뱉는 자는 동료 인간을 구원하는 일에 하나님과 협력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악한 분노는 하늘에서 욕설과 동일한 말로 기록된다. 영혼에 증오심이 차 있는 동안 하나님의 사랑이 영혼에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다(서신 102, 1901년). 분노의 정신이 치솟는 것을 느낄 때,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붙잡으라. 아무 말도 하지 말라. 그대가 분노해 있을 때는 격한 말이 연달아 나올 것이기 때문에 단 한 마디 말도 하지 말라.…어리석게도 격한 말을 하는 사람은 거짓 증거를 하게 된다. 이는 그가 결코 타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잘못된 점을 과장한다. 그는 너무 맹목적이고 비이성적이어서 자신의 바보짓을 깨달을 수 없다. 그는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며, 그의 상상력은 사단의 감화에 왜곡된다. 그는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는 눈멀고 귀먹은 상태에서 사단에게 키를 내주고 그가 원하는 곳으로 인도하기를 허락한다. 그 다음, 원한과 시기와 악한 추측에 문을 활짝 연다. 그리하여 가련한 희생자가 계속 생겨난다.…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하여 은혜의 시간이 계속되는 동안에는 소망이 있다. “주 안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벧후 3:14).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육신의 능력이 아니라 그에게 주어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통해서 투쟁해야 할 표준이다. 모든 죄를 이기기 위하여 씨름하자. 그러면 모든 성급하고 불평하는 말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서신 38, 1893년).
  
   
     
 
자아 계발의 필요성
내 필생 사업을 선택함
부지런히 일하며 묵상함
“할 일 없는” 상태의 위험
일의 축복
꾸준한 활동 대 순간적인 활동
일의 축하나님께서는 모든 거래에 관심을 가지심
정직을 계발하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큰 것
규칙과 질서의 유익
작은 일도 큰 일임
질서와 청결
사랑의 향기로운 전도
왜 결점을 찾는가?
비평은 우리의 일이 아님
시기와 질투를 정복함
분노를 취급하는 방법
겸손의 향기로운 손길
“가장 진실 된 겸손”
저항할 수 없는 감화
예수님의 정신을 품음
“성내지 아니하며”
종교가 그대를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하였는가?
만족의 비결
그대의 걸음에 주의하라
습관과 품성 형성
햇빛처럼 널리 퍼지는 축복
그리스도의 품성을 연구함
진리의 강한 요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