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성령께서 떠나심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요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 10:29).
하나님의 성령을 저항하여 떠나시도록 한 자들은 사단이 그들을 얼마나 극단으로 끌고 갈지 알지 못한다. 성령이 그 사람을 떠났을 때 그는 한때 바른 빛에서 죄라고 여겼던 그것을 거의 무의식적으로 행할 것이다. 만약 그가 그 경고에 주의하지 않는다면 그는 유다의 경우처럼 그를 배반자와 장님이 되게 한 속임수에 스스로 말려들게 될 것이다. 그는 한 계단 한 계단씩 사단의 발자취를 따를 것이다. 그러할 때 어느 누가 그에게 설득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성령이 슬퍼하며 떠날 때, 주의 종들이 행한 모든 호소는 그들에게 의미가 없게 된다. 그들은 모든 말을 곡해할 것이다. 만약 사단의 대리자들에게 미혹되지 않았다면 그들을 전율하게 했을 성경의 가장 엄숙한 경고의 말씀들을 그들은 비웃고 조롱할 것이다. 그들에게 행해진 모든 호소는 헛것이 된다. 그들은 꾸짖음이나 조언을 듣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성령의 모든 간청을 경멸할 것이며, 그들이 한때 옹호하고 높였던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치 않을 것이다. “진리를 순종치 않도록 누가 너희를 꾀더냐”(갈 3:1)라는 사도의 말은 그런 영혼들에게 얼마나 적절한 말인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것은 매우 긴요한 일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옛 본성은 계속해서 자신을 다시 주장할 것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 서로 하나가 되게 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게 하는 것은 영혼 안에서 진리의 구속하시는 은혜 되신 성령이시다. 그는 감정 전체를 거룩케 하신다. 그는 사단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가고자 소망하는 영혼들을 회복하신다. 이것이 은혜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권세이다. 성령의 영향 아래서, 그대로 간직할 경우 영혼을 하나님과 분리시키는 옛 습관과 관습, 행동에 변화가 있게 된다. 그리고 성화의 일은 영혼 안에서 계속되어서 점점 진보하고 확장되게 된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7. 10. 12.
  
   
     
 
성령의 약속
보혜사
성령의 본질은 오묘임
증인이신 성령
그리스도의 대리자
하늘에서 온 비둘기
보이지 않는 바람처럼
그대 그릇 안에 있는 기름
계속 흘러 들어오는 기름
우리 마음속의 누룩
주어진 생수
생명을 주는 수액
왕국의 “새 포도주”
타오르는 불
불의 혀
새 생명의 수여자
은혜의 소나기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심
우리를 위한 성령의 기도
성령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함
성령께서 우리 사이에 운행하심
성령께서 우리를 방문하심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심
성령이 우리를 비추심
성령은 근심할 수 있음
성령께서 떠나심
성령을 거역하는 죄
성령을 의도적으로 거절함
지금이 회개할 때임
성령께서 인내하며 기다리심
성령께서는 항상 기다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