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우리 마음속의 누룩
“… 내가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으로 비할꼬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눅13:20,21).
이 비유는 각 개인의 심령에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신령한 모습을 좇아 교회를 꼴 짓는, 복음의 침투력과 동화력을 예시하고 있다. 누룩이 가루에서 작용하는 것처럼, 성령은 인간의 마음에 작용하여, 그 모든 역량과 능력을 흡수 동화시키고, 영화 혼과 몸을 그리스도에게 일치하게 만든다. 비유에서 여자는 누룩을 가루에 넣었다. 그것은 필요를 공급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이 비유로 하나님께서는 인간이 자력으로는 구원을 소유할 수 없다고 가르치셨다. 인간은 자신의 의지를 사용해서 자신을 변화시킬 수 없다. 진리는 마음속에 받아들여져야만 한다. 그렇게 되면 신령한 누룩은 작용을 시작한다. 변화시키고 생기 넘치는 능력으로, 신령한 누룩은 마음속에 변화를 일으킨다. 새로운 사상들, 새로운 느낌들, 새로운 목적들이 일깨워진다. 마음은 변화되고, 기능들은 활동을 시작한다. 사람에게 새로운 재능들이 공급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갖고 있는 재능들이 거룩하게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죽어 있었던 양심이 일깨워진다. 그러나 인간은 스스로 이 변화를 만들 수 없다. 단지 성령만이 그렇게 하실 수 있다. 니고데모에게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에 이 진리가 제시되어 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내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은 다 이러하니라”(요 3:6~8).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마음을 다스릴 때, 우리는 누룩의 비유가 가르치는 교훈을 이해할 것이다. 진리를 받아들이기 위해 마음을 여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품성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도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9. 7. 25.
  
   
     
 
성령의 약속
보혜사
성령의 본질은 오묘임
증인이신 성령
그리스도의 대리자
하늘에서 온 비둘기
보이지 않는 바람처럼
그대 그릇 안에 있는 기름
계속 흘러 들어오는 기름
우리 마음속의 누룩
주어진 생수
생명을 주는 수액
왕국의 “새 포도주”
타오르는 불
불의 혀
새 생명의 수여자
은혜의 소나기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심
우리를 위한 성령의 기도
성령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함
성령께서 우리 사이에 운행하심
성령께서 우리를 방문하심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심
성령이 우리를 비추심
성령은 근심할 수 있음
성령께서 떠나심
성령을 거역하는 죄
성령을 의도적으로 거절함
지금이 회개할 때임
성령께서 인내하며 기다리심
성령께서는 항상 기다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