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그대 그릇 안에 있는 기름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마 25:3,4)
많은 사람들이 진리를 쉽게 받아들인다. 그러나 그들은 진리와 일치된 삶을 사는 데 실패하며 진리의 감화는 지속적이지 못하다. 그들은 등잔에 기름이 떨어졌던 미련한 처녀들과 같다. 기름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통해 영혼 속에 들어오신 성령의 상징이다. 많은 기도로 성경을 열심히 탐구하고,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그분의 계명을 순종하는 사람들은 슬기로운 처녀로 대표된 사람들 사이에 있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의 가르침은 ‘예’와 ‘아니오’가 아니라, ‘예’와 ‘아멘’이다. 복음의 요구는 원대하다. 사도는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골 3:17),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고 말한다. 성경의 웅대한 진리를 마음의 바깥뜰에 놓는다면 실제적인 경건은 얻어지지 않을 것이다. 성경상 신앙은 삶의 대소사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미련한 처녀로 대표된 사람들에게 그렇게도 절실하게 필요했던 기름은 바깥에 부어져야 할 어떤 것이 아니다. 그들은 진리를 영혼의 성소 속으로 들여와, 그것이 영혼을 정결케 하고 정화케 하고 성화시키도록 해야 한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이론이 아니다.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불확실하고, 단절되는 교리들이 아니라 살아 있는 진리인 성경의 신성한 가르침들이다. 그것들은 그리스도 안에 중심을 둔 영원한 관심사들을 포함한다. 그리고 그분 안에는 신령한 진리의 완벽한 체계가 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한 영혼의 구원은 진리의 터전이요 기둥이다. 그리스도를 믿는 참된 믿음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품성의 거룩함과 하나님의 법에 대한 순종으로 그 사실을 드러낸다. 그들은 예수 안에 있는 진리는 하늘에 다다르고 영원을 포괄한다는 것을 깨닫는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5. 9. 17.
  
   
     
 
성령의 약속
보혜사
성령의 본질은 오묘임
증인이신 성령
그리스도의 대리자
하늘에서 온 비둘기
보이지 않는 바람처럼
그대 그릇 안에 있는 기름
계속 흘러 들어오는 기름
우리 마음속의 누룩
주어진 생수
생명을 주는 수액
왕국의 “새 포도주”
타오르는 불
불의 혀
새 생명의 수여자
은혜의 소나기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심
우리를 위한 성령의 기도
성령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인도함
성령께서 우리 사이에 운행하심
성령께서 우리를 방문하심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심
성령이 우리를 비추심
성령은 근심할 수 있음
성령께서 떠나심
성령을 거역하는 죄
성령을 의도적으로 거절함
지금이 회개할 때임
성령께서 인내하며 기다리심
성령께서는 항상 기다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