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마음을 닫아야 할 때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라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약 4:11).
만일 사단이 믿는다고 자처하는 자들을 형제들의 송사자로서 행동할 수 있도록 사용할 수만 있다면 그는 크게 기뻐할 것이다. 왜냐하면 유다가 그리스도를 팔 때에 사단을 섬기고 있던 것처럼 송사하는 자들이 비록 그것을 알지 못하고 행한다 할지라도 그들은 진실로 사단을 섬기고 있는 까닭이다.… 떠돌아다니는 소문은 때때로 형제들 사이의 연합을 파괴시키는 물건이다. 어떤 이들은 마음과 귀를 열어놓고 날아다니는 추문을 붙잡으려고 감시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에게는 대수롭지 아니한 보잘것없는 사건들을 모아들인다. 그러나 이것이 반복되고 과장되어 드디어 어떤 사람은 한 마디 말로 인하여 남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사람이 된다. 그들의 표어는 “소문을 알리라 그러면 우리도 그것을 알리리라”는 듯이 보인다. 이 말쟁이들은 그들의 노선이 하나님께 얼마나 불쾌한 것이 되는지를 거의 알지 못하고 놀랄만한 충성으로 마귀의 일을 행하고 있다. 만일 그들이 이 거룩하지 못한 일에 바쳤던 힘과 열성의 반을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데 바쳤더라면 그들은 불결함으로부터 자신들의 심령을 깨끗케 하는데 있어서 너무나 할 일이 많으므로 형제를 비난할 시간이나 의향을 갖지 못할 것이며 이 시험의 권세아래 넘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말한다” 혹은 “내가 들었다”라는 것에 우리의 마음의 문은 꽉 닫혀 져야만 한다.(RH June 3, 1884)
  
   
     
 
우리 마음속에 새 노래
가만히 서 있을 수 없음
가하는 것과 곱하는 것
그대가 자라나고 있을 때
그리스도의 장성함에 도달함
그대는 자라나고 있는가
자라남과 과실을 맺음
참된 성화의 표적
예수님은 우리의 전부임
영속적인 동기
첫째 것은 첫째로
하늘을 위하여 자격을 갖춤
끝까지 견고히 잡음
보혜사의 오심
우리의 거룩한 신임서
그리스도와 아버지와 하나가 됨
나의 품성에 대한 하나님의 헤아림
거룩함은 겸손함의 동반자임
어찌하여 교만한가
네 자신을 삼가라
품성에 그리스도를 나타냄
곡식 가운데 섞인 가라지들
우리가 사함을 받는 것 같이
그대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선한 것을 사모함
양과 이리
마음을 닫아야 할 때
하늘 축복들로써 향기가 남
가장 위대한 봉사
서로 붙들어 일으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