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안전히 숨을 장소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계 3:10).
하나님께서는 열국에 대하여 기록해 두신다.…이 시대에 있어서는 보통 이상의 멸시가 하나님께 보여 지고 있다. 사람들은 오만과 불순종에 있어서 한 지점에 이르렀는데 그것은 곧 그들의 불의의 잔이 거의 가득 찼음을 나타내 보이는 것이다.…주의 영은 지상에서 떠나가고 있다. 자비의 천사가 날개를 덮고 떠나갈 때에 사단은 그가 오랫동안 하기를 원했던 악한 행동을 할 것이다. 그는 태풍과 폭풍과 전쟁과 유혈 등을 기뻐하므로 그러한 것을 수확으로 거두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그에게 너무나 완전히 기만을 당하므로 그들은 이러한 재앙들이 주일 중 첫째 날을 모독한 결과라고 부르짖을 것이다. 유명한 교회의 설교단에서는 일요일이 마땅히 높임을 받아야 할 만큼 높임을 받지 못한 까닭에 세상이 벌을 받고 있다는 말이 들려질 것이다.… 사단은 진리를 사랑하지 않는 모든 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하여 귀에 즐거운 이야기를 가져 올 것이다. 그는 심히 노하여 계명을 지키는 자들을 송사할 것이다. 사단은 세상을 자기의 것이라고 주장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꾀를 대적하여 한 때 성도들에게 전달된 그 믿음을 위하여 열심히 싸우는 한 적은 무리가 있게 된다. 사단은 계명을 지키는 이 무리들을 멸하는 그 일에 몸소 착수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지키시는 망대이시다. 그는 원수를 대적하기 위하여 그들을 위한 한 깃발을 일으키실 것이다. 그는 그들에게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곤비한 땅에 큰 바위”(사 32)가 되실 것이다.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디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사 35:10)(RH Sept. 17, 1901)
  
   
     
 
갈바리의 사람을 높임
지금이야말로 빛을 비춰야 할 때임
어둠 속에 있는 세상을 위한 빛
거룩한 능력의 보증
위기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나타냄
영혼의 성채
점점 밝아짐
그가 다시 오심
어찌하여 주께서 지체하시는가
품성이 드러남
깨어라, 깨어라, 깨어라
위험한 날에 굳게 섬
하늘 시민의 자격
시대의 위기
안전히 숨을 장소
멀지 않음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특권
언제나 예비하고 있음
마지막 결산의 날
하나님의 아들아 두려워 말라
그의 완전하심을 옷 입음
영원의 문어귀에서
그대를 위한 거할 장소
우리가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아직도 공개되지 않은 비밀들
하나님의 사랑의 승리
하나님의 목적의 성취
그 앞에 있는 즐거움
그리스도의 수고의 결과
우리 앞에 영원한 세상이 있음
드디어 본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