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안식일을 기억하라
넷째 계명은 명백하다. 우리는 안식일에 자신의 일을 해서는 안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일할 수 있는 엿새를 주셨다. 그러나 일곱째 날은 당신 자신을 위해 보존해 두셨다. 여섯째 날에 안식일 준비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다 해야만 한다.…사야 할 모든 것은 금요일에 다 살 것이요 모든 음식도 이 날에 사둬야 한다. 또 이날에 목욕도 할 것이요 신도 닦을 것이요 의복도 단정하게 해 두어야 한다. 안식일에라도 병자는 돌봄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필요 되는 모든 것은 자비의 행동이며 계명을 범하는 것이 아니다.…그러나 우리 자신의 일은 어떤 것이라 할지라도 거룩한 시간을 침범하도록 해서는 안된다. 일요일은 일반적으로 잔치와 쾌락을 추구하는 날로 되어 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이 보다 더 높고 보다 더 거룩한 모범을 끼치기 바라신다. 안식일에는 온 가족들이 하나님 앞에 엄숙히 헌신하는 일이 있어야만 한다. 그의 거룩한 날에 하나님을 높이는데 모든 사람이 연합하도록 하라.… 그대가 하늘을 향하여 앞으로 나아간다면 세상은 그대를 대적하여 강한 마찰을 일으킬 것이다. 마치 조개가 바위에 꼭 달라붙어 있는 것처럼 그대가 그리스도와 연합하지 않았다면 급히 흘러내리는 조류의 강한 세력은 그대를 휩쓸어 그대의 말이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가게 할 것이다.
  
   
     
 
하늘 아버지의 요구
순종에 있어서 우리의 모범
그리스도 위에 건설함
순종은 참된 신앙의 시금석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안내자요 충고자임
옳은 것과 그른 것에 대한 큰 표준
지극히 높으신 자와의 접견
기쁨과 위안
원수에 대한 안전한 경계
지혜의 근원
성경을 연구하는 방법
거룩한 조력자
충심의 사업
최고의 문화
거룩한 길
무한하신 분과의 접촉
성령의 증거
성화시키는 능력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자유
하나님의 도는 나의 도가 아님
가장 높은 표준
하나님께 충성할까 혹은 사람에게 충성할까
충성에 대한 하나님의 시금석
안식일을 기억하라
즐겁고 복된 날
책임의 분량
하늘의 도장을 찍음
그의 충만함으로 가득 참
하늘의 저울로 달아봄
신인(神人) 동협
제한이 없는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