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하늘을 바라보며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 11: 26
복된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모든 근심 걱정과 함께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추억만을 생각하십시다. …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관심과 사랑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증거는 그리스도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천연계의 사물에 관한 교훈들 속에서 나타납니다. …순례자와 이방인으로서 우리 앞에 놓인 하나님의 놀라우신 즐거움을 구하며 하나님께서 지으시고 만드신 동성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또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처소를 바라보며 복된 본향을 이야기하는 동안 우리는 이생의 괴로움과 애태우는 염려들을 다 잊어버립니다. 우리는 마치 하늘나라의 공기를 마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기쁨과 위안을 얻습니다. 아니 그보다 더한 기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즐거운 마음을 누릴 뿐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약속들이 없다면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목적을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약속을 통해서만 그분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해 오신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로우신 섭리 가운데 있는 꽃들이 신선하고 아름다운 꽃봉오리를 맺고 꽃을 피우며 향기를 뿜어 감각기관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땅과 공기에서 필요한 것들을 쉬지 않고 끌어들이는 것과 같이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들에서 우리 가운데 화평과 즐거움과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는 평화와 안위와 희망을 얻습니다. 우리는 이 약속들을 우리 자신의 생애 가운데로 받아들임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애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일어나게 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이 귀한 약속들을 통해 …우리로 하여금 영광이 지닌 무한불변의 중요성을 엿보게 하십니다. 이제 하나님 안에서 평온한 마음을 가집시다. 그분을 조용히 신뢰하는 가운데 당신의 뜻과 목적에 대한 계시를 주셔서 우리가 이생에 희망을 두지 않고 빛의 유업에 시선을 고정시키며 예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심에 대해 찬양하십니다. 편지 27. 1886. 1. 1.
  
   
     
 
하늘을 바라보며
개혁이 필요함
그리스도를 통한 승리
진리를 찾음
말씀과 일치하는 성령
빛과 어두움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
기도와 행동
주님의 방법
거룩한 모범
선택은 우리가 하는 것임
능력의 의원 그리스도
영원한 원칙인 진리
그리스도의 향기
헌금
내적 변화의 결과
그리스도처럼 사랑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하늘 가족의 표상
그리스도의 도우심
영원한 생명
하나님의 자녀인 나
의심할 여지가 없는 보증
슬픔이 아니라 기쁨을 가지고
우리의 정당한 구주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
노하기를 더디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능력
제한 없이 용서를
오늘을 위한 능력
영원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