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하나님께서 감찰하심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히 4: 13
주의 일꾼들이 끊임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자각하고 일을 할 때만 진리는 승리할 수 있다. 그들은 가정생활에서나 사람들 사이에서나 저들이 행하는 모든 말과 행동에 대하여 충성스러운 증인이 있음을 언제든지 깨달아야만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이 세우는 매 계획마다, 매 노력마다 인도하실 것이다. 모든 회의에서 각 회원들은 마치 휘장이 걷히고 저들이 하늘 우주 앞에서 안건을 취급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 실로 온 하늘은 주의 일꾼들을 주시하고 있다. 단호한 싸움을 위해 계획할 때에 자아를 드러내지 않도록 하라. 자아는 그리스도 안에 완전히 숨겨져야 한다. 흔들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이나 흔들림을 받게 될 것이며 흔들릴 수 없는 것들만 남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완전한 애정을 요구하신다. 만일 사람들이 온 마음을 바치지 않는다면 그들은 시험과 시련의 날에 실패하고 말 것이다. 원수가 인간을 대적하기 위하여 그의 군대를 정렬할 때에, 그리고 원수를 대항하기 위하여 온갖 지력과 능력과 현명한 지휘관의 전술이 필요 되는 바로 그때에 반신반의로 주를 섬기던 자들은 저들의 무기를 아군들에게 돌려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로 말미암아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에 저들이 주의 싸움을 싸우기 위하여 진리를 의지할 수 있는지 보시기 위하여 진리를 안다고 하는 모든 사람들을 시험하실 것이다. 우리 앞에는 위험한 시기가 놓여 있으므로 우리의 유일한 안전책은 그분의 뜻을 행하며 그분의 기이하신 빛 가운데 걸어가기 위하여 자신을 완전히 그분께 굴복시키면서 날마다 하나님의 변화시키시는 능력을 소유하는데 있다. 우리는 지금 약속하신 땅의 바로 경계에 와 있다. 어떤 사람도 그 불성실했던 정탐꾼의 죄를 반복하지 말라. 그들은 저들이 보러갔던 그 땅이 비옥한 땅임을 알았지마는 그 거민들은 힘이 세고 장대한 자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리하여 그들은 온 회중들에게 저들의 불신을 조장시켰다(원고 6. 1892).
  
   
     
 
평화의 언약
마음을 같이하여
천국이 가까움
땅을 경작함
하나님께서 감찰하심
쟁투는 끝이 났음
주를 생각함
그리스도인의 겸손
아름다운 의복
냉담함에 대한 해독제
먼저 화목하고
직분을 맡고 졸지 않음
하늘의 대리자
진지하게 기도함
위로를 약속하심
능력의 근원
그리스도교의 참 가치
최선을 다하라
날마다 경계함
하늘은 나의 편임
축복된 노후
모본을 바라봄
하늘의 배당금
그분 안에서 완전하게 됨
하나님의 깃발
천국의 통행증
보조를 맞춤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심
그리스도인의 휴식
아직도 희망이 있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