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구원의 안내서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 14, 15
성경 말씀을 설명하기 위한 많은 인간적인 허구들, 곧 학생들로 하여금 학자들의 주장을 통하여 성경을 이해하도록 만들려는 시도는 잘못이다. 하나님께서는 논리적인 설명에 근거하여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계획하시지 않으셨다. 복음은 인간의 영적인 욕구를 만족시켜 주기 위하여 고안된 영적 음식이다. 모든 경우에 있어서 복음은 인간이 필요로 하고 있는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위대한 교육서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높일 것을 주장하면서도 다른 책을 성경보다 더 높인다. 인간의 이성(理性)이 하나님보다 더 높임을 받는다. 내가 그와 같은 사실에 대해 명백하게 말하고, 분명한 증거를 제시해야 한단 말인가? 만일 하나님의 말씀이 여태까지 그러했던 것처럼 인간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요, 온갖 지혜와 진리와 보다 나은 교육의 근원으로 간주되었더라면 어린이와 청년과 부모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저들의 연구 제목으로 삼았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엡 2: 7)는 교사와 안내자로 삼았을 것이다. … “오는 여러 세대에” 그와 같은 세대의 역사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세상 사람들은 사도들이 “오늘 여러 세대”라고 말한 그 영원한 세대의 높이와 깊이를 보고 어떻게 견딜 수 있을 것인가? “오는 여러 세대”에 관하여 어떤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 줄 수 있을 것인가? 성경은 교과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많은 책들 가운데 한 권을 골라서 읽는 것처럼 읽을 것이 아니라 열심히 탐구하여야 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있어서 영혼의 필요를 채워 주는 책이 되어야 한다. 성경은 그것을 연구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으로 구원에 이르는 현명한 지혜를 얻게 할 것이다. 음식물이 섭취되어 소화되지 않으면 신체에 영양을 공급할 수 없는 것처럼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도 모든 인간의 지혜에 뛰어나는, 보다 높은 교육방침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가납되지 않는다면 영혼에 아무런 유익을 끼칠 수 없다(원고 50. 1898).
  
   
     
 
하나님의 요구
하늘의 평가
진리의 승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영광
하늘의 보증
실수한 자를 견책함
죄인들을 이끄신 그리스도
사명을 완수함
새로운 생애를 삶
보호의 방패
하나님의 위엄
친절은 그리스도인의 필수적인 덕성임
생명의 떡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사신
주께서 지켜 주심
받은 대로 나누어 줌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을 것임
하나님과 끊임없이 교통함
회개와 개혁
인정된 자로…
영원한 운명
연합의 비결
밝은 면을 바라봄
자연과 생명의 법칙
계속해서 전진함
그리스도인 군병
기별을 옹호함
구원의 안내서
완전한 헌신
거룩한 처방(處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