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그리스도를 닮음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자로다”(시 24:3, 4)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스도를 닮는 것이며 또 그리스도의 사업을 행하는 것이 아닌가. 앞에 것에 실족하는 이가 있는가하면, 뒤에 것에 실족하는 이가 있다. 또 어떤 이들은 아예 성급하게 처신한다. 사단은 이런 사람들의 약점을 알고 능수능란하게 계속적으로 그들 위에 군림한다. 그렇다고 누구 한 사람도 좌절하도록 버려두어서는 안 된다. 자그마한 성가심이나 시련이 생겨날 때마다 그것들에 끈기 있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힘과 은총을 달라는 조용한 기도를 하나님께 드려라. 고요함 속에 힘이 있다. 하늘의 하나님께 탄원의 기도를 올리기 전에는 한 마디 말도 하지 말 것이다. 만일 그대가 늘 이렇게 한다면, 그대는 성마른 성격을 금방 다스리게 되며 하늘로 향해 나아가는 작은 하늘은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주장해야 할 필요성이 지금처럼 엄청나게 큰 때도 없었다. 믿음의 손을 암흑 속으로 뻗어 무한한 능력의 손을 잡자. 죄와 분리되어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한편, 그리스도께서는 죄인을 구하러 우리들의 세상에 오셨음을 잊지 말 것이며, 또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수 있으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피가 모든 죄의 얼룩과 오점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은 우리의 특권이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능력의 범위를 벗어나 한계를 정해서는 안 된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현재 상태, 즉 죄 되고 오염된 상태 그대로 당신께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분의 피는 잘 듣는 약과 같다. 내가 그대에게 간청하는 것은 죄 속에 계속 빠져 있으므로 해서 성령을 슬프게 하지 말라는 것이다. 만약에 그대가 유혹 아래로 떨어지는 날이 닥친 다해도 그대는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하라.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HS, 157, 158)
  
   
     
 
우리의 변호자 예수님
하늘 법정에서
중보자
진행 중인 중보 사업
진실한 우리의 재판관
위대한 약속
하늘의 책들
생명의 책
심판의 책들이 펼쳐지다
하늘의 기록책에 등록됨
하늘 성소
지금은 대속을 위한 시기임
대속을 믿는 믿음
대속 - 우리의 평화의 토대
예수님께 더 꼭 매달려라
비판하지 말라
품성을 재는 표준
믿음의 기초가 되는 진리
심판관이신 그리스도
모든 사람들이 심판대에 서야 함
심판 때에 칭찬 받을 신실한 어머니들
그대는 그리스도를 택하라
그리스도를 닮음
심판의 때에 품성의 표준
생명의 면류관
행위에 의해 상과 벌이 결정됨
자비롭고 신실하신 대제사장
심판의 날에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
심판의 권한이 아들의 손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