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확고한 개혁이 필요함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4)
그대 마음속에 있는 교만을 그대로 놔둔다면 그대가 하는 일에는 능력이 없을 것이다. 그대는 잘못된 심령, 즉 남보다 뛰어나고자 하는 욕망을 여러 해 동안 가슴에 품고 지내왔던 것이다. 따라서 사단이 섬김을 받고 하나님께서는 욕을 당하신다. 주님께서는 결연한 개혁을 요구하신다. 영혼을 진정으로 새로 돌이킴으로써 하나님과의 언약을 회복시켜라. 진리를 통하여 성화된 이들은 진리가 자신들의 삶 속에 개혁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또 하늘나라로 올라가기 위한 준비가 바로 그것이라는 사실도 밝혀줄 것이다. 그러나 교만과 시기와 악한 생각이 삶을 지배하는 한, 그리스도께서는 그 마음을 다스리시지 않으신다. 그분의 사랑이 영혼에게서 사라져 버린다. 그러나 거룩한 품성에 동참하는 이들은 자기 찬양을 낳게 하는 오만하고 자만에 찬 심령을 모두 십자가 아래 내려놓는다. 그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고 그 영의 열매가 삶 속에 나타난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있는 그분의 제자들은 그분의 품성에 내포된 자비를 드러낸다. 그런 영이 부족하면 그 어떤 것이라도 인간을 하나님께서 가납하실 수 없다. 그 영이 없으면 하늘에서 살 허락을 받은 자들이 마땅히 지녀야 할 순결하고 거룩한 품성을 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신을 그리스도께 위탁하는 그 순간에 그 안에서 변화가 일어난다는 증거가 그의 영과 말과 행동에 드러나 보인다. 하늘의 분위기가 그의 영혼을 둘러싼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안에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선언하셨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 6:47). 아, 이 영생을 소유한 자가 얼마나 적은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 6:54-56) (letter 63, 1903)
  
   
     
 
교회의 머리
주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
당신의 백성들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심
왕족의 이름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늘은 같이 일하기를 바람
빛을 발하는 교회
가장 위대한 목적
교회의 연합
정결함
제자되는 증거인 사랑
은밀한 기도와 성경 연구
진리는 승리할 것임
확고한 개혁이 필요함
침례 의식
안식일 예배의 축복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함
시들지 않는 아름다움
뿌리와 열매
더 나은 것을 주라
거두어 들여지기를 바라며
셋째 천사의 기별
함께 진군하라!
모든 교회는 배우는 학교임
위대한 개혁의 순간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교회에는 항상 증인이 있음
교회는 승리할 것임
진리의 빛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
영원한 파수꾼이신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