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교회의 연합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어”(행 4:32)
초대 교회에 성령이 내릴 때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뜻이 되”(행 4:32)었다. 그리스도의 영이 그들을 하나로 만든 것이다.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 거함으로써 생겨나는 열매이다. 우리에게는 거룩한 광채가 필요하다. 각 개인은 감화의 중심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위하여 일하시기까지 그분께 복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임을 그들은 깨닫지 못한다. 그분의 변화시키는 은혜는 아직까지 우리가 맛보지 못한 연합에 이르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서로서로 조화를 이루게 되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연합을 창조하실 것이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엡 2:14-16).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안에 신자들을 서로 한데 묶을 수 있는 황금줄로 연합을 이루게 하신다. 위대한 시험의 때인 이 순간에 우리들은 서로 떨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전체가 하나로 되는 연합체를 이룬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랑의 중심으로서 십자가를 주셨다. 인간의 감성은 자기 자신 위주의 일을 하므로 그의 집은 불완전해 질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주님께서는 멋지게 균형 잡힌 집을 지으시기 위하여 갖가지의 재능을 가진 일꾼들을 쓰신다. 진리의 어떠한 한 면도 감춰지거나 소흘히 다루어져서는 안 된다. 그 집이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영광을 받으실 수 없다. 여기서 우리는 위대한 목적을 깨닫게 되고 이 시대를 위한 진리를 개달은 자들은 자기들이 어떻게 들을 것이며, 사람들이 행하도록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 설명해 주신 것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심령으로 하나하나 수행되면, 바로 그 때에 한하여 하늘은 교회의 결정을 인정할 것이다. 그 까닭은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고 그분께서 이 땅에 계실 때 하신 것처럼 그들이 행하기 때문이다. (3기별, 20-22)
  
   
     
 
교회의 머리
주님과 함께 일하는 동역자
당신의 백성들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심
왕족의 이름
일어나 빛을 발하라
하늘은 같이 일하기를 바람
빛을 발하는 교회
가장 위대한 목적
교회의 연합
정결함
제자되는 증거인 사랑
은밀한 기도와 성경 연구
진리는 승리할 것임
확고한 개혁이 필요함
침례 의식
안식일 예배의 축복
하나님의 소유권을 인정함
시들지 않는 아름다움
뿌리와 열매
더 나은 것을 주라
거두어 들여지기를 바라며
셋째 천사의 기별
함께 진군하라!
모든 교회는 배우는 학교임
위대한 개혁의 순간
하나님께서 택하신 백성
교회에는 항상 증인이 있음
교회는 승리할 것임
진리의 빛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
영원한 파수꾼이신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