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구세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또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취하여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빼어난 산에 심되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 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을 이룰 것이요 각양 새가 그 아래 깃들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할지라”(겔 17:22, 23)
누가 그리스도의 마지막 지상 생애 즉 시련과 심판, 십자가에 달리신 장면을 그대로 그려낼 수 있겠는가. 그리고 누가 이 광경을 증거하겠는가? 하늘 우주의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사단과 천사들이 이를 지켜보았다. 그리스도를 거역한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다. 대중 재판에서 그분을 고소한 자들은, 죄가 있음이 밝혀져야 할 그분에게서 아무런 잘못을 찾을 수 없었다. 빌라도는 세 번씩이나 소리쳤다. “내가 그에게서 아무런 죄도 찾지 못”했노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라도는 예수님께 매질하라고 명하고 인간이 발명해낸 것 중에서 가장 잔혹한 죽음을 당하시도록 그분을 넘겨주었던 것이다.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그 끔찍한 광경 속에서 우리는 인간이 사단의 지배 아래 놓여 있으면 어떤 일을 하는가를 여실히 볼 수 있다. 또 사단이 세상을 장악하게 된다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밝히 보여준다. 이 광경을 증거하는 이들은 결코 자신들의 가슴에 새겨진 인상을 지우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개종을 했고, 그들이 보았던 무서운 광경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리스도가 죽었다는 말을 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개종했으며 성경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이리하여 “그가 열방을 놀랠 것이며”라는 말씀이 성취되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또 백향목 꼭대기에서 높은 가지를 취하여 심으리라 내가 그 높은 새 가지 끝에서 연한 가지를 꺾어 높고 빼어난 산에 심되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 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을 이룰 것이요 각양 새가 그 아래 깃들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할지라.” 그리스도께서는 가지이시다. 백향목 꼭대기에서도 가장 높이 있는 가지이시다. 그분은 하나님께서 심으신 나무이시다. (ST, 1899. 7. 12.)
  
   
     
 
비길 데 없는 사랑
세상에 희망과 구원을
장엄하고 중요한 진리
십자가가 중심임
갈바리의 사람을 높이라
그분의 최고의 사업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
사단의 권세에서 풀려난 영혼들
암흑의 세력을 정복함
믿음으로 승리자가 되심
보라, 믿으라, 그리고 살라
그리스도를 통한 변화
주님의 훌륭한 성품
하나님의 흠 없는 어린양
영혼의 가치
사람의 참된 가치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높이심
희망과 기쁨이 넘치는 그리스도인
그리스도께 굴복
지대한 관심의 대상
주님을 영화롭게
하나님의 일꾼
죄인이여 살아나라
한량없이 크고 영원한 영광
바라봄으로써 변화됨
사랑과 공의가 잘 어울림
이 세상은 전쟁터임
십자가 주위에 모여
갈바리의 빛이 있는 천연계
십자가 밑에 그대의 죄를 내려놓아라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구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