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새로운 살 길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 19:30
“다 이루었다”는 높은 부르짖음이 그리스도의 입술에서 발할 때에 제사장들은 성전에서제사를 드리고 있었다. 이때는 저녁 제사를 드릴 시간이었다.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양을 죽이려고 가져 왔다. 의미 깊고 아름다운 예복을 입은 제사장은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을 죽이려고 하던 때와 같이 칼을 높이 들고서 있었다. 그러나 주께서 친히 가까이 가시므로 땅은 떨며 흔들렸다. 성전의 안 휘장이 소리를 내며 보이지 않는 손으로 위에서 아래로 찢어져 한때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충만하던 곳이 군중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열어 젖혀졌다. 이곳에 속죄소가 있었다. 하나님께서 여기 시온소 위에서 당신의 영광을 나타내셨던 것이다. 대제사장 외에는 아무도 이 부분과 성전의 나머지 다른 부분을 분리시키는 이 휘장을 쳐들 수가 없었다. 대제사장은 일 년에 한 번 백성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들어갔다. 그러나 보라! 이 휘장이 두 조각으로 찢어진 것이다. 지상 성소의 지성소는 이제 이후로는 이미 거룩하지 아니하였다. 모든 것이 공포와 혼란뿐이었다. 제사장은 희생 제물을 죽이려 했으나 칼은 그의 무기력한 손에서 떨어지고 양은 도망하였다.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으로 모형이 원형과 마주쳤다. 큰 희생이 이루어졌다. 지성소로 가는 길은 열리었다. 새로운 삶의 길이 만민을 위하여 준비되었다. 더 이상 죄 많고 슬픔에 찬 인간들은 대제사장이 나오는 것을 기다릴 필요가 없었다. 이제부터는 구세주께서 모든 하늘의 하늘에서 제사장과 대언자로서 직무를 행하실 것이었다. 이것은 마치 예배하는 자들에게 활력 있는 음성으로 다음과 같이 말한 것 같았다. 이제 저를 위한 모든 희생과 제물은 끝났다.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듯을 행하러 왔나이다”(히 10:7)는 당신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다. 그는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히 9:12) 들어가신다.(소망, 756, 757)
  
   
     
 
새해에는 주님을 높이자
창세전부터 계셨던 인자
영원 전부터 계셨던 인자
하나님의 본체이신 아들
하늘에서의 반역
아담과 하와가 예수님을 받들다
선택의 자유
구원의 길
죄인들을 위한 소망의 문
율법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분
완전한 희생 제물
거룩한 사랑을 예표하는 희생 제물
영원한 소망
그리스도 안에서 드러난 품성
선지자가 되심
박사들이 주님을 맞이하다
처음으로 유월절을 지키심
지상의 부모에게 순종한 아들
흠 없는 본보기
천사보다 높으신 분
잃어버린 자를 위하여
아버지를 드러내심
회복자
우리의 변호자
유혹을 받을 때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다
완전무결한 모본
천연계가 동정함
위대한 그분의 희생
새로운 살 길
그의 사랑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