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의 신 읽기:
   
   
   
   
   
   
   
   
   
     
 
 
 
 
   
55장 온 가족이 참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
 

[N.S.W.파라마타의 본교회 강당에서 1894.5.13, 일요일 오후 3시, 신명기 6장 1-3절과 이사야 58장 3-13절에 기초하여 한 설교]

104 “이는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 명하신 바 명령과 규례와 법도라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행할 것이니 곧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의 수효가 심히 번성하리라.”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그것들을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데 있어서의 약속이 있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심령으로부터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하는 모든 사람, 순종의 길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이루신다. 하늘의 지적 존재자들은 그들과 합력하기 위해 준비되어 있다.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주께서는 이렇게 선언하신다.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내가 너희에게 명한 그 모든 규례와 명령을 지키게 하기 위한 것이며 또 네 날을 장구케 하기 위한 것이라.”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대들에게 복을 주시고 지켜 주시는 관심과 보호하심을 베푸실 수 있는가?

대적은 그분의 소유하심 뒤에 있다. 그는 인류들이 계명을 범했다고 간청하면서 말한다. “내 힘을 그들 위에 임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그분의 자녀들을 보호하실 수 있다. 만일 그대들이 불순종한다면, 그대들은 자신들의 입장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복을 얻고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허락하심 같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의 수효가 심히 번성하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네 마음의 삼분의 이만 가지고? 절반만 가지고? 사분의 일만?), “네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누가 이 지시를 주었는가? 자욱한 구름 가운데 덮인 보이지 않는 인도자가 주셨다. 105 부모들이여, 우리는 그대들이 예민하고 분별 있는 마음으로 듣기를 원한다.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신 6:7-9; 또한 10-12).

우리는 그대들이 바로 이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원한다. 부모들이여, 우리는 그대들에게 물어 본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말씀의 요구를 수행하는 것을 의도하고 목적하는가? 우리는 우리 마음의 애정을 하나님께 순복하고자 하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가? 누가 말씀을 따르고 그분이 자세히 설명하신 계명을 순종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가장 높은 가치가 있다. 우리는 그것을 소홀히 할 수 없다. 만일 부모들이 진리의 엄숙함을 느낀다면, 그들은 자녀들을 바른 원칙으로 교육하기 위해 추구하지 않겠는가? 아브라함은 그의 권속들에게 자기를 따르라고 명령했다.

엄청난 결과를 당면해야 할 것이다. 불순종하는 자들에게는 약속도 없고 축복도 없고 다만 하나님의 진노하심만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그분의 나라에 데리고 가실 수도 없고, 우리 하나님의 도성에 데리고 가실 수도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늘에서 제 2의 반역을 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각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교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내가 감리교회의 목사의 아내인 내 친 자매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요구에 관하여 말하고 있을 때, 그 여자는 내게 온 세상이 안식일을 지킨다면 자신도 그것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안식일을 지키는 의무는 우리 앞에 분명히 제시되어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만일 그것이 형편이 좋다면”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부모들은 이 원칙들을 가족들 안에서 수행하는 것이 엄숙한 일이라는 것을 안다. 그리고 만일 부모가 자녀들을 바른 길로 양육하고자 기대한다면 그는 아이들을 가볍게 다룰 수 없다. 그는 그리스도께서 사람에게 주신 성장하는 고결함을 지녀야만 한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영혼을 매우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 아들이 자아 부정을 실행하시기 위해 우리의 세상에 오시고,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영접치 아니하였으나 그분은 하나님의 무한하신 아들이셨다. 그분은 인류를 높이기 위해 일하셨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얼마나 가치 있게 여기시는가? 나는 그대들에게 갈바리를 가리킨다. 그대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우리 주님께서는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을 견디셨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그대들 중 어느 누구도 그분을 섬기라고 강요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어떤 영혼의 의지나 양심을 강제하지도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예수님을 주셨고 우리에게 성경을 연구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성령을 부으시고 ­우리 손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행하게 하기 위해, 그분을 사랑하고 그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으시다. “내가 너를 지키기 위해 네 바로 오른편에 있다.” 그분의 사랑은 비할 데 없다. 106 어떤 비교도 그 사랑에 대하여 만들어질 수 없다. 그분은 아버지와 하나이셨으며 우리를 위해 돌아가시기 위해 고통을 당하셨다.

그리스도는 하나님 안에 계시고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신다. 이 모든 것은 남녀들을 죄와 불순종과 불법으로부터 하나님의 호의로 이끌어 냈다.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함께 하였다. 생명과 순종은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감취었으며, 우리의 생명이신 그분이 나타나실 때, 우리는 영광 중에 그분과 같이 나타날 것이다.

잘 정돈되고 잘 훈련받은 가족들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주신 한 모본이다. 그대들은 잘 정돈된 가족을 원한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랑의 빛이 그대들에게서 일어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그분의 목회자들이 이 부주의한 자들­그분 자신의 피로 사신 후예를 찾기를 원하신다. 자녀들은 그대들이 책임을 지고 있는 하나님의 재산이다. 그대들이 하나님의 후사들을 다루는 법을 아는 것은 사소한 일이 아니며, 그대들은 위로부터 오는 지혜를 가지고 마침내, 주님 여기에 주께서 제 책임으로 주셨던 자녀들이 있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대들이 실행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대들은 마약과 담배와 술과 주정 음료를 마시며 그대들의 분별력을 손상시키고 있는가? 나는 하나님께서 그대들에게 이 모든 것으로부터 경계하시므로 이 길을 경고한다. 그대들은 그대들의 자녀들에게 좋은 모본을 주어야만 한다. 그분 자신의 신령한 영혼에 하나님의 진노를 가져옴으로 무한하신 하나님의 아들에게 고뇌를 초래하는 것은 죄였다. 어떤 세습적인 신뢰를 그대는 모으고 있는가? 그대는 그것들을 아벨과 노아와 아브라함에게서 모으고 있는가?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그가 그의 자녀들과 권속들에게 그를 따르라고 명령할 것을 안다.”

그대들은 자신의 자녀들을 이생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미래의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도 훈련시키기를 원한다. 그대들은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원한다. 하나님께서는 심판에서 이렇게 물으실 것이다. 그대들은 내 소유물에게 무엇을 행하였는가? 다가오는 심판이 있으며, 모든 사람은 육신에 행한 것을 따라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로부터 영혼을 깨끗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아신다. 그분은 우리에게 능력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아신다.

아브라함은 장막을 치자마자 제단을 쌓았으며, 거기에서 그는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께 희생을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 그대들에게 아침 저녁의 간구를 그분께 올리기를 원하신다. 그대는 도덕력이 연약한가? 거룩한 품성의 참예자인 사람은, 무엇을 극복해야 하는가?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극복해야 한다. 그 사람은, 게으르게 되어서가 아니라 무용한 것을 잡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손을 통해 모든 일에 있어서 공의를 행하고 그 자녀들에게 모든 것에서 의를 행하도록 교육시킨다. 그분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달란트를 활용하기를 원하시며, 기다리고 깨어서 기도하며 일하기를 원하신다.

107 “밤이 오리니 그 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게 되리라.” 그대들은, 부활 시에 일어날 때까지 손을 가슴에 모으게 될 시간이 얼마나 속히 오게 될 것인지를 알지 못한다. 그대들은 그대들이 얼마나 빨리 부름을 받게 될 지 알지 못한다. 그대들은 매일 성화의 점진적인 일을 계속해야 한다. 그것은 일생의 사업이다. 우리는 오늘 자신의 품성에 그리스도의 영의 열매를 뿌려야 한다. 그분의 나아 오심은 아침과 같이 준비되어 있다. 그대들이 여호와를 아는 것을 계속한다면 그대들을 위하여 예비된 빛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왜 넷째 계명을 순종함으로 하늘과 땅의 창조주를 영예롭게 하지 않는가? 왜 안식일이 다가오는 금요일 해가 지기 전에 우리 사업을 끝내지 않는가? 그리고 매주의 시작부터 우리는 안식일 학교를 위한 우리의 교훈을 준비해야 한다. 아브라함은 여호와를 경배했으며, 그가 가는 곳마다 살아 있는 증거인 제단을 쌓았고, 그리하여 심지어는 방랑하는 가나안 주민들도 이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제단을 쌓기를 원한다. 자녀들은 밤 동안에 천사의 보호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부모들이여, 다음 안식일이 올 때, 그대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 자녀들이 어렸을 때, 우리는 양자로 받아들인 아이들로 큰 가족을 이루었다. 우리는 해가 뜨기 전에 일하러 나가야 했다. 아이들은 안식일을 하나의 기쁨으로 맞이하였다. 그들은 말했다. 이제 아버지와 어머니는 우리에게 자신들의 시간을 주실 것이다. 우리는 그들을 데리고 산책을 하러 나갔다. 우리는 성경을 가지고 몇 가지 신앙적인 교훈을 그들에게 읽어 주었으며, 성경을 설명해 주었다.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를 알 수 있도록 기도하기를 계속했다. 우리는 안식일이라고 안식일 아침에 침대에 누워 있지 않았다. 우리는 그 전날, 서두르거나 걱정 없이 예배에 갈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다 해 놓았다. 우리는 빈둥거리지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아주 좋은 시간을 가졌다. 우리는 자녀들이 하나님의 성별 하시고 쉬시는 날의 모든 특권과 축복을 누리기를 원했다.

나는 그대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가 생각하기를 원하시는 것을 읽을 것이다. 어떤 사업이 행해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자. 우리는 그것을 위해 자신들을 잘 준비할 수 있다. 나는 게으른 것이 죄라고 생각한다. 만일 내가 하나님의 사업의 필요성을 알지 못했다면 나는 그렇게 계속적으로 일할 필요가 없다. 나는 표준을 높이기 위하여 모든 면에 주목하여 가까이 이르렀다. 우리는 우리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해야만 한다. 우리는 필요한 사람에게 줄 수 있도록 양손으로 일해야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멸망 가운데 빠진 우리 형제들을 도와야만 한다고 말씀하신다. 만일 우리가 팔짱을 끼고 나비처럼 된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우리는 그대들이 다른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사는 중요성을 알기를 원한다. 108 우리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필요를 알게 되자마자 우리는 그들을 붙잡고 도와야 한다.

[이사야 58장 3-8절 인용]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의이시다. 그리스도께서 취하신 모든 걸음을 우리가 따르면,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상급이 된다.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면 우리 기도에 응답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멸망에 빠진 형제를 정죄해서는 안된다. 심판이 있어서는 안된다.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그대들은 이것이 그렇게 되기를 원하는가? 그대들은 비난의 구름이 걷혀서 멀리 가기를 원하는가? 그대의 주님이 나타나실 때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가질 수 있도록 그대의 보화를 하늘에 쌓아 두라.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자신들의 영혼이 죽었다는 것에 대해 나는 많이 들었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돌아가신 영혼들을 위한 어떤 부담도 느끼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누가 넷째 계명을 무너뜨리고 덮어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잊도록 하였는가? 그분은 엿새 동안에 세상을 창조하시고 일곱 째 되는 날에 쉬셨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모든 나무와 관목과 꽃들은 그분이 엿새 동안에 세상을 지으시고 제칠일에 쉬셨다는 것을 증거한다. 그분은 엿새 동안에 천지를 지으셨다고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그러나 한 첩자가 우리의 행로에 있다.

만일 한 사람이 안식일을 지키고 일요일에 일한다고 하여 체포되었다면, 그대들은 그로부터 나는 더 이상 안식일을 지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될 것인가? 그들은 사람들 앞에 진리를 제시하는 특권을 인해 기뻐할 것이다. 우리는 가짜를 받아들이고 신령한 것을 짓밟겠는가? 아니다. 만일 감옥이 우리의 집이 되어야 한다면 우리는 감옥의 벽 안에서 찬송할 것이다. 그것이 영광의 왕께서 우리 대신에 견디신 것보다 더 하겠는가?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사람들의 명령과 결과에는 관계없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순종해야 한다.

109 이 이유 때문에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던져졌다. 하늘의 우주는 이것 모두를 알았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찬송했다. 그것은 간수들이 새롭게 주목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등을 대고 누워 있었으며, 그들의 발은 차꼬에 채워져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새로운 것을 감지하였다. 하늘의 군사들이 접근하였으며, 그들의 발걸음으로 땅이 진동하기 시작했다. 바울은 피하였는데 간수는 감옥 안에 갇혀 있던 그가 죽은 것으로 알았다. 문이 열렸을 때, 바울은 간수에게 자결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면서 “네 몸을 상하지 말라”고 말했다. 그 때에 간수는 들어와서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았으며, 자신의 잔인함에 대해 용서를 구하였고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렸으며, 그들을 가장 편하게 해 주었다.

관리들(행정관들)은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조용히 떠나 주기를 원했다. 그러나 바울은, 아니다 너희들은 우리에게 죄도 정하지 않고 벌을 내리고 감옥에 가두었으니 이제 너희가 우리를 밖으로 꺼내라고 말했다. 바울과 실라를 위해 역사 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날에도 살아 계신다. 우리 가정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세우는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발로 곧은 길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서로를 돕게 하시며,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승리를 주실 것이다. ­1894년 원고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