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님을 첫째로 높히자"의 5월24일 오늘의 주제 "그리스도께서 율법을 높히 심"중에 예언의 신의

문장 구절 중의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독생자를 선물로 주심으로써 그 사랑을 보여주셨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죄를 용서하지 않는다. 사단, 아담, 가인 속의 죄뿐 아니라 그 어떤 사람의 죄도 용서하지 않으신다"

는 구절을 잘 이해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실물교훈 제24장 예복을 입지 않음 중의  316의 말씀 속에서 그 진리를 깨닫는데 도움이

되여 특별히 이 문장을 올리오니 여러분들이 참조하여 주십시요.

316 그리스도를 따른다고 하는 자들이 더 이상 세상과 구별된 특별한 백성이 아니다. 경계선은 희미해졌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세상을 따르고 세속적 습관과 풍속과 이기심을 좇도록 내버려 둔다. 세상이 교회로

돌아와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할 터인데 오히려 교회가 세상으로 기울어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있다.

교회는 매일 세속화되어 가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 그리스도의 자기희생적 생애를 살기로 거절하면서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하여 구원받

기를 바라고 있다. 그들은 값없이 주시는 은혜의 풍성함을 찬양하면서 저희의 품성의 결점을 가리기 위하여

 외적으로 의로운 척한다. 그러나 이 같은 그들의 노력이 심판의 날에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의는 품고 있는 단 하나의 죄도 가려 주지 않을 것이다. 사람은 마음속으로 하나님의 율법을 범

할수 있다. 사람이 겉으로 나타나는 범법 행위만 하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은 그를 매우 고결한 사람으로 생

각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속의 비밀을 저울질한다. 모든 행동은 그 행동을 조장한 동기에

의하여 판단된다. 하나님의 율법의 원칙에 부합되는 것만 심판 날에 능히 설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그는 이 사랑을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심으로써 나타내셨다. “하나님이”…“독생자를 주

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3:16) 하셨을 때에 그분은 값으로 사신 당

신의 소유물 곧 당신의 백성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다 주셨다. 그분은 온 하늘을 주셨는데 우리는 거기로부

터 힘과 능력을 얻어 우리의 대적 마귀에게 정복당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이 그분으로 하여

죄를 묵인하게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사단의 죄를 묵인하지 않으셨다. 그분은 아담과 가인의 죄를 묵

인하지 않으셨고 또한 어떤 다른 사람들의 죄도 묵인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 죄를 못 본 체하시

거나 우리의 품성 가운데 어떤 결점을 묵과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우리가 당신의 이름으로 그

것들을 극복하기를 바라신다. 값없이 주시는 그리스도의 의를 거절하는 자들은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할 품성의 특성을 거절하는 것이다. (실물교훈 제24장 예복을 입지 않음 중의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