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재림교회/E.G.화잇연구센터입니다[Ellen G.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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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그리스도께서 좋아하시는 주재
06 26 일    
주제 성구: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16:7, 8
위대한 교사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선택하실 수 있었던 무한히 다양한 과제들을 가지고 계셨으니 그분께서 가장 크게 다루신 주제는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시는 문제였다(1기별, 193). 성령의 직무를 제자들에게 묘사하실 때에 예수께서는 자신의 마음을 흥겹게 한 기쁨과 희망을 저들에게 고취시키려고 힘쓰셨다. 그는 그의 교회를 위하여 준비하신 많은 도움을 인하여 기뻐하셨다. 성령은 예수께서 그의 백성을 높이기 위하여 아버지께 간청할 수 있는 모든 선물 중에 가장 고상한 선물이었다. 성령은 재생시키는 주선자로서 주시는 바 되었으며 이 분이 없이는 그리스도의 희생이 아무 보람이 없을 것이었다. 성령을 통하여 신자는 거룩한 품성을 나누어 가지는 자가 된다. 성령에 대하여 예수께서는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다. 구세주께서 당신의 사랑을 표명하심으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시려고 오신 것처럼 성령께서도 당신의 은혜를 세상에 나타내심으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시려고 하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을 인간에게 재현시키는 것이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일은 그의 백성의 품성의 완전함에 포함되어 있다. “그(진리의 성령)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성령의 계속적인 임재와 도움이 없이는 말씀을 전파하는 보람이 없을 것이다. 이 분만이 거룩한 진리를 효과적으로 가르치는 교사이시다. 진리가 성령으로 더불어 마음에 동반될 때만이 양심을 일깨우거나 생애를 변화시킬 것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 그대로 소개할 수 있을 것이며 모든 하나님의 말씀의 명령들과 약속들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성령께서 진리로 깊이 감명시키지 않으면 반석 위에 떨어져 깨어질 심령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소망, 671,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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