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 재림교회/E.G.화잇연구센터입니다[Ellen G.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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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안식일 예배의 축복
10 16 일    
주제 성구: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 10:25)
하나님의 거룩한 날에 하나님께 가장 좋은 것으로 선택한 선물을 바쳐라. 구별된 예배로 영혼의 소중한 생명을 하나님께 바쳐라. 모든 이들은 안식일을 즐겁게 하는 데에 자기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 예수를 알기 위해서는 그저 형식적으로 모일 것이 아니라 심령의 변화를 위하여, 날마다 경험하는 관계를 위하여, 감사를 표시하기 위하여, 거룩한 깨달음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함께 모여야 한다. 그리스도와 서로 교제를 나누다보면 삶의 시련과 환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영혼이 튼튼해 질 것이다. 예배 장소에 나아가면 주님께 마음의 모든 악을 제거시켜 달라고 주님께 아뢰라. 그분께서 축복을 내리실 수 있는 것들만 그분의 집으로 가져가라. 성전에 계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께서 사신 것, 즉 당신의 소유를 그분께 바쳐라. 예배의 사회자나 인도자를 위해 기도하라. 생명의 말씀을 설교하는 사람을 통하여 큰 축복이 임하도록 기도하라. 그대 자신을 위하여 축복이 내리도록 열심히 노력하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예배를 위하여 스스로 준비하는 이들 모두에게 축복을 주실 것이다. 그들은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였기 때문에 성령의 보증을 가졌다는 의미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예배 장소가 초라할 수도 있으나 그 예배를 하나님께서 적당히 가납 받으시는 것은 아니다. 심령과 진리와 거룩함의 아름다움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이들에게 그 초라한 예배 장소는 하늘의문과 다를 바 없다. 믿는 이들의 식구가 몇 안 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에 그들은 매우 소중한 존재들인 것이다. 진리의 총명함에 의해 그들은 세상의 돌산에서 채취된 거친 돌처럼 택함을 받았으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깎이고 다듬어진 것이다. 그 돌은 거친 돌과 다를 바 없으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소중한 것이다. (6증언, 36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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